다만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지역별로 보면

서울(77.3%)·부산(16.4%)·제주(10.5%) 등 일부 도시에 집중되는 현상이 유지되고 있다.

인천의 경우 전체 관광객 중

인천을 찾은 비율은 2019년 8.0%에서 2024년 6.5%, 2025년 6.5%(3분기 누적)로

오히려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