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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대기업중에 수도권에 700개 이상이 몰려있다 지방은 망해가는게 아니라 이미 망했다


제 2의 도시 부산 1위 기업은 BNK인데 100대기업 안에도 못들어간다..

기업들은 지방에 본사가 있더라도 정작 경영과 핵심인력은 서울지점에 존재한다


지방균형발전이라고 하지만 그 수혜는 대부분 충청 전라도에 간다

수도권에 규제때문에 공장을 못지으니 수도권과 경계에 있는 천안이 발전한것처럼

수도권 남방한계선이 내려올수록 수혜는 충청권 그리고 전라도로 간다


HMM이든 산업은행이든 내려온다고 5년넘게 그것만 바라보는게 어이가 없다. 저기 그림에 숫자1이 올라간다고 한들 달라지는게 있을까?


결국 모든 건 부동산 띄우기 일뿐이다 개같은 지방 부동산 커뮤니티는 지역이 망해가는줄도 모르고 아파트 가격이 조금이라도 오르면 좋아라 하고있다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빠져나가는 지방학군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자식만큼은 여기 지방에 살지 말고 서울로 가서 살라는 부모의 큰뜻일까?


구직사이트를보면 더 처참하다 잡코리아 사람인 공고보면 광주 대구 부산 4천~7천개씩 올라올때 서울은 7만개씩 올라와있다 경기도도 5만개는 올라와있다.

근데 지방은 제대로된 정규직은 별로없고 대부분 아웃소싱 공고만 올라온다 


서울과 단순 인구차이는 3~5배지만 실제 경제력은 20배이상 차이가 난다.


지방의 낡은 제조업 산업은 더욱 쇠퇴하고 지방광역시의 역할은 경기남부의 100만권 도시 수원 용인 화성 성남이 대체할것이다.


지방은 미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