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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관악산 등산로입구 길못찾아서 해맴. 8:49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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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길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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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오전11시7분 비피하면서 뜨거운물한잔과 에너지바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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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대 정상 12:48도착 4시간걸림. 배터리 10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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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날 인천4도 관악산정상 600미터넘고 비바람불어서 체감영하엿고 아주 짧은시간 눈왓다가 그치고 다시비옴.

오전에 늦게일어나서 아침못먹고 급하게나옴. 인천에서 강남가는

9100타고 선바위역하차해서 관악산 등산시작 

램블러에 선바위역코스로 다른사람 올린거보고 따라감. 

연주대가는 동안에 이정표없어서 수시로 폰으로 확인하면서 갓음

가는동안에 헬기장잇는 곳 갈림길에서 통설방해인가 써져잇어서

램블러 지도 내위치가 이상한곳으로 나와서 여기서 한번해맴

397봉여기서 미끄러져 넘어져서 다치고 폰망가짐 ㅠㅠ

여우레깅스 입고갓는데 넘어지고 나뭇가지와 바위에 수십번은

스쳣는데 구멍나거나 찢어진곳 없고 아주튼튼함.

다행히 부러지거나 삔곳은 없어서 정상까지 가고 무사히 하산함

정상갓더니 사람 두명잇고 그전까진 아무도 없엇음

계획이 정상에서 점심먹는 거엿는데 인터넷에서보던 천막없고

비바람 계속불어서 하산함. 사당코스 5km 과천향교 2.5km코스

잇엇는데 과천으로택함. 잘한듯 2시넘어서 비그치고 벤치잇길래

힘들고 배고파서 배낭에가져온 컵라면,핫바2,파워에이드,물 

늦은점심먹고 드디어 살것같앗음. 과천청사역으로 하산해서

선바위로 가고 9100타고 집갓음.

집가서 옷벗고 상처확인햇는데 왼쪽허벅지 아래 아주살짝 스크래치

왼쪽종아리 아래 찰과상+멍 왼발목 멍 오른쪽팔꿈치 찰과상+멍

씻고나서 상처치료함

이날 관악산 갖다오고 비오는날 산에는 가지말아야 하는거 깨달음.

특히 저런 바위산은 비오는날 매우미끄러움. 

선바위역코스도 왜 후기가별로 없는지 이해됨. 

사람들이 안가는코스는 위험하더라.

바위가많고 가는동안 이정표가 없어서 길잃어버리기 딱좋음

다음에 관악산가더라도 여기는 피할생각. 

최악의상황으로 폰배터리 없어서 꺼져서 구조도 못부르고

바위에 넘어졋을때 머리부터 뒤로넘어졋다면

비바람부는대서 의식잃고 쓰러져서 정말로 시네할수도 

잇다고 생각들더라. 

지금은 걷고 달리고 뛰는데 문제없고 상처도 거의완치됨

매일 재생크림과 흉터크림 바르고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