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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 아버지가 주로 다니던 길 그려서

가이드북에 붙여 놓으셨던건데


화채봉 오픈되어 있던 시절이라도

지금이랑 다르지 않음


지금이랑 다른 부분은

대승령-백담사(흑선동계곡)는 정규탐방로라 일반인도 많이 다니고

공룡은 등산로 정비전 자일타고 다니던 시절이라 일반인들 못감

봉정암-오세암 라인은 겨울에 눈오면 조난사고 많이 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