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우리 아버지가 주로 다니던 길 그려서
가이드북에 붙여 놓으셨던건데
화채봉 오픈되어 있던 시절이라도
지금이랑 다르지 않음
지금이랑 다른 부분은
대승령-백담사(흑선동계곡)는 정규탐방로라 일반인도 많이 다니고
공룡은 등산로 정비전 자일타고 다니던 시절이라 일반인들 못감
봉정암-오세암 라인은 겨울에 눈오면 조난사고 많이 났다고 함
이건 우리 아버지가 주로 다니던 길 그려서
가이드북에 붙여 놓으셨던건데
화채봉 오픈되어 있던 시절이라도
지금이랑 다르지 않음
지금이랑 다른 부분은
대승령-백담사(흑선동계곡)는 정규탐방로라 일반인도 많이 다니고
공룡은 등산로 정비전 자일타고 다니던 시절이라 일반인들 못감
봉정암-오세암 라인은 겨울에 눈오면 조난사고 많이 났다고 함
이건 귀하네요
이런거 잘 간직해라
와 저시절엔 근데 설악까지 가는거도 일이었을거같은데.. 아닌가? 오히려 산악회 버스 많이 다넛을지도 춤추는 버스
봉정암-오세암은 지금도 길이 지랄임. 절대 가자미라!! 조망도 하나 없음... 흑선동 계곡길은 옛날부터 백담사 스님들이 대승령 넘어가는 길로 이용했을 만큼 길도 좋고 전혀 험하지도 않은데, 무슨 산양 보호땜에 묶었다고 하네... 산양은 커녕 산양 똥도 하나 없더구만..
아버님이 필체도 좋고 멋진 분이시구나
그시절 공룡에 자일이 꼭 필요하진 않았다. 물론 길이 지금하고 조금다르긴하지. 더 많이 험해서 공룡간다고하면 60리터 배낭메고 비박을ㅈ각오하긴했다
거의 대동여지도 수준이네. 유니크템
오호 보물
나도 모루게 저장해버림ㅎㅎ - dc App
믓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