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는 길빵을 층간소음 급으로 방관해버리기때문에
분명히 내가 피해를 보고있는데도 뭐라하는순간
내가 가해자가 되어버리니까
갈수록 분노만 쌓이고 쌓인다..
길빵뿐아니라 대중교통이나 헬스장에도
미친놈들 많아서 스트레스받는데
요즘은 어느정도냐면
운동끝나고 길빵하는 놈들 보일때마다
먼저 욕하거나 선빵좀 쳐주길바라는 마음으로
바로 옆까지 따라붙어서 노려보고
발 앞에 침뱉어버리고 가는데
지들도 쓰레기짓하고있는거 아는건지
아무도 뭐라 안함
응원한다.
그러다 길에서 비명횡사한다. 길거리에 이력모르는 사람중에 잘목 얽히면 좆되는 사람들 많다. 그리고 길빵충 좆같이 미워도 싸워서 패면 나중에 합의금 들고 니가 빌어야된다. 그나마 길빵이나 건물 주변에서 피는 애들은 남한테 피해안주겠다고, 집에서 안피고 나온 사람들이니기 그러려니 해라.
일단 흡연하는 ㅅㄲ들 90%는 충 소리 들어도 할말 없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