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이가 착각하는게. 조회수 끌어올린게 자기가 뭘 잘해서 그런 기획의 힘이 아니고 편하게 볼수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인데. 그건 모르겠고, 조회수 더 올리고 싶으니까 악수를 자꾸두는거임. 유튜브만의 장점대신 공영방송 다큐소재를 시도하니까 재미가 없어짐. 게다가 채널 커지고 본격적으로 광고 찍고 싶은데 그걸 자연스럽게 녹여서 재밌고 거부감 없게 녹일 재주가 없으니. 점점 재미없어짐. 빵준이나 원발영감님 같은 사람들 재미없는거 비스름하게 바뀌고 있음.
o o(121.100)2026-04-09 18:02:00
답글
네팔갈때는 업로드하면 대박날줄 알았을듯
익명(220.76)2026-04-09 18:04:00
답글
@ㅇㅇ(220.76)
등산 유튜버들 망하는게 자꾸 경치가 좋은데 멋진데 가야한다는 강박이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저딴 돌로미테 히말라야 가는데 그다음엔 뭐갈라고 그러는지 ㅋㅋ 그런거 말고, 조금 실수도 하고, 재밌는 스토리있고, 케미 잘맞는 일행있고 그러면 재밌음. 지금 안하고 쉬는 두신령 같은 애들도 재밌음. 난 남 등산하는건 보지도 않고 볼필요도 없는데 걔네 친구들이랑 재밌어서 유일하게 봤었음. 같이나오는 인물들도 시트콤 같아서 재밌었고, 그친구도 금방 성장했는데 뭔가 안하고 싫증난듯.
o o(121.100)2026-04-09 18:07:00
답글
@o o(121.100)
저딴데는 대부분 등산객들한테 그림의 떡임 돈+시간 들여서 가야 하니까. 자기가 갈 수 있거나 다녀온 곳에 더 흥미가 가기 마련이지 두신령,산카소 이런 애들 재밌자나
익명(211.176)2026-04-09 18:35:00
답글
나도 공감되는게 등산초기에는 제썬형 유튭 찾아보고 어디서출발하고 코스 찾아보고 이랬는데, 요샌 너무 광고위주가 되버린거같음. 입에 풀칠해야하는건 알겠는데 좀~백만은 진작취소 눌렀는데 썬형은 아직 조금은 더 두고보는중
곤돌라마니아(gulf5533)2026-04-09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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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마니아
유튜브 감각이 있는 애들 있음. 야부리 잘털고, 재밌고, 약간 바보같지만 무시할라고하면 사람들이 아냐 재 그래도 뭐 있어 이런정도 되는 사람이 나와서 매회마다 스토리 재밌게 풀어주면 그게 재밌음. 그리고 그래야 풍경이나 뭐 밥한그륵 먹는것도 보는 사람이 감정이입됨.
o o(121.100)2026-04-09 18:39:00
답글
조회수 박살나면 광고로 풀칠이 안될거같다
ZENO(91whddn)2026-04-09 18:39:00
답글
@ZENO
악순환 구조임. 광고 들어오니까. 고생 끝. 이라고 씀씀이 커지고(제이선은 아직 그정돈 아니지만) 거기 맞게 스케줄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산행 고생하면서 안갈려고 하고, 그래서 조회수 박살나면 광고 줄어드니까. 자꾸 자기가 생각했을 때 극적인거 이런거 찾아서 하면 할수록 망해감.
예를 들어 히말라야 쿰부계곡 가는 등산기랑 초보가 오색에서 겨우 중청갔다가 고생고생 내려와서 양폭에서 쉬는데 시발 차키 두고왔네? 해서 배터리 다 되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 물어 전화하고 소청 울면서 올라가는데 직원이 희운각 내려가는 중간까지 내려와 줘서 천신만고끝에 살아서 내려왔다. 이런 극적인 그림이 나오면 사람들한테 각인되는 자체가 달라짐.
진짜 동네 뒷산도 아니고 컨텐츠가 왜저러냐
히말라야까지 가서
남자 등튜버로 14만가기 쉽지않은데 대단한 재능
그냥 정석대로 한게 좋았음
제이쓴이가 착각하는게. 조회수 끌어올린게 자기가 뭘 잘해서 그런 기획의 힘이 아니고 편하게 볼수 있고 스토리가 있어서인데. 그건 모르겠고, 조회수 더 올리고 싶으니까 악수를 자꾸두는거임. 유튜브만의 장점대신 공영방송 다큐소재를 시도하니까 재미가 없어짐. 게다가 채널 커지고 본격적으로 광고 찍고 싶은데 그걸 자연스럽게 녹여서 재밌고 거부감 없게 녹일 재주가 없으니. 점점 재미없어짐. 빵준이나 원발영감님 같은 사람들 재미없는거 비스름하게 바뀌고 있음.
네팔갈때는 업로드하면 대박날줄 알았을듯
@ㅇㅇ(220.76) 등산 유튜버들 망하는게 자꾸 경치가 좋은데 멋진데 가야한다는 강박이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저딴 돌로미테 히말라야 가는데 그다음엔 뭐갈라고 그러는지 ㅋㅋ 그런거 말고, 조금 실수도 하고, 재밌는 스토리있고, 케미 잘맞는 일행있고 그러면 재밌음. 지금 안하고 쉬는 두신령 같은 애들도 재밌음. 난 남 등산하는건 보지도 않고 볼필요도 없는데 걔네 친구들이랑 재밌어서 유일하게 봤었음. 같이나오는 인물들도 시트콤 같아서 재밌었고, 그친구도 금방 성장했는데 뭔가 안하고 싫증난듯.
@o o(121.100) 저딴데는 대부분 등산객들한테 그림의 떡임 돈+시간 들여서 가야 하니까. 자기가 갈 수 있거나 다녀온 곳에 더 흥미가 가기 마련이지 두신령,산카소 이런 애들 재밌자나
나도 공감되는게 등산초기에는 제썬형 유튭 찾아보고 어디서출발하고 코스 찾아보고 이랬는데, 요샌 너무 광고위주가 되버린거같음. 입에 풀칠해야하는건 알겠는데 좀~백만은 진작취소 눌렀는데 썬형은 아직 조금은 더 두고보는중
@곤돌라마니아 유튜브 감각이 있는 애들 있음. 야부리 잘털고, 재밌고, 약간 바보같지만 무시할라고하면 사람들이 아냐 재 그래도 뭐 있어 이런정도 되는 사람이 나와서 매회마다 스토리 재밌게 풀어주면 그게 재밌음. 그리고 그래야 풍경이나 뭐 밥한그륵 먹는것도 보는 사람이 감정이입됨.
조회수 박살나면 광고로 풀칠이 안될거같다
@ZENO 악순환 구조임. 광고 들어오니까. 고생 끝. 이라고 씀씀이 커지고(제이선은 아직 그정돈 아니지만) 거기 맞게 스케줄도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산행 고생하면서 안갈려고 하고, 그래서 조회수 박살나면 광고 줄어드니까. 자꾸 자기가 생각했을 때 극적인거 이런거 찾아서 하면 할수록 망해감. 예를 들어 히말라야 쿰부계곡 가는 등산기랑 초보가 오색에서 겨우 중청갔다가 고생고생 내려와서 양폭에서 쉬는데 시발 차키 두고왔네? 해서 배터리 다 되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 물어 전화하고 소청 울면서 올라가는데 직원이 희운각 내려가는 중간까지 내려와 줘서 천신만고끝에 살아서 내려왔다. 이런 극적인 그림이 나오면 사람들한테 각인되는 자체가 달라짐.
현실적으로 와닿는 스토리가 더 땅기는구만
언떤 언떤 ㅇㅈㄹ할때마다 바로끔 - dc App
차박차박이 최고임
경치 좋아하면 차박차박 보셈 ㄹㅇ
무도가 망한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