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맛탱이 가면서 삶의 질 떡락하니 회복이나 해야겠다는 생각만 드네요. 
죽겠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특정 움직임만 불편했다면
이제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불편하고 다른 부위까지 불편하고..
어깨 통증부터 뿌리 뽑아야겠습니다..
하는 일도 바쁘고.. 일이 바쁘니 회복도 느린 것 같고..
여튼 안전한 산행들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