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요약해준다잉
인체는 젠가 게임처럼 발가락-미드 풋-발목-무릎-고관절-요추-흉추-경추 순으로 관절이 교차하는데 이 관절이 하나 건너 하나씩 성격이 반대가 된다 이거야.
그래야 기능하고 견고하거덩.
발목이나 고관절 등 구체관절인형처럼 움직이는 관절 사이에는 안전성을 요하는 무릎이 있다 이말씀이야.
무릎은 오로지 펴고 굽히는 기능 하나만 안정적일때 건강하고, 여기에 옆이나 회전 토크가 들어가면 아프고 불편해지게됨.
그런데 일반 도로나 실내등 편평도가 맞춰진 지면에서는 이게 다 충족이 되기 때문에 다른데 쳐다보고, 멀리 보면서도 문제 없이 걷고 뛸 수가 있음.
하지만 산은 지면에 낙옆, 진흙, 까끌거리는 마사토, 움직여서 탈락 되는 돌계단 일부, 푹 꺼질지 모르는 파손된 데크, 해빙기가되며 사태가 시작되는 흙길
등 무수히 요주의를 요하는 불완전한 장소란 거지. 그래서 근력이라든가 운동성의 여부와 상관없이 스틱을 가지고, 안정성을 확보하는거야.
비탐에서의 추락, 낙석, 심장질환 빼고는 대부분 탈진이나 염좌같은 부상에 의한 구조도 출동껀수가 많다.
또 하나 일반인이 등산에 완전해지는 주변근육의 적응과 단련시기 까지 개인 상태에 따라 바로 가능한 사람부터 수개월에 요 하는 준비가 필요하듯
무릎이나 고관절 주변에서 보폭과 다리의 정교한 밸런스 그리고 시각에서 얻어지는 고유수요감각기를 협응 시켜서 일치 시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전문가들은 이러한 과정을 GPP 제네럴 피지크 프리퍼레이 응 그래 영어야. 썅
니들이 평소에 뽈도차고, 헬스도 하고 이럼 모르겠지만, 그냥 그냥 학생이고, 직장인이고, 너무 안 움직여서 등산을 좀 해야겠다...한다면 더욱더 스틱을
습관화 하는게 좋단말이야. 스틱으로 잃어버릴 그 등력??? 그게 몇%인지 모르지만, 스틱을 쓰던 안쓰던 어지간한 산행 경력 좀 쌓이면 상관도 의식도
안되. 니들은 시합하는거 아님. 그리고 스틱이 긴고아도 아니고 안쓰고 싶음 언제든 안쓰면 됨.ㅋㅋ
형도 주중에 웨이트하고, 고중량 케틀벨로 스윙이랑 겟업하고, 간간히 5km정도 달리기도 생각나면 뛰고, 또 계획 해 놓은대로 산행도 하는데
근력이 모자라서 스틱을 써본적없다. 설악의 경우 공룡능선 한바퀴 돌고 내려 올 때면 보통 힘이 남아돌아서 뛰다 싶이 추월 쭉하며 내려온다.
그래도 길 확실해지기 전까진 새벽이나 중간까지 산행이 끝이 라고 판단되기 전까지 구간은 스틱 쓰려고 노력한다.
스틱은 몸의 힘쓰는 근막경선에 따른 정렬상황에서 힘을 쓰게 해 줘서 몸에 불필요한 힘을 빼게 해주고, 보행 자세가 좋아서 씀.
노 스틱 멸치 충한테 형이 헬스장 1일권 끊어주고 가서 형이 하는거 다 시키고, 산타라고 하면 몰래 스틱 반입하다 걸릴꺼라 장담한다.
스틱은 초보용이 아니라 노련한 사람에게는 더 좋은 자세와 올바른 힘을, 힘이 부족한 초보한테는 체력을 아끼게하고, 위험 상황에서 낙상이나
발목 염좌같은 흔한 부상에서 지켜주는 보호 장비도 된다.
스틱 써. 안써도 가지고다녀. 끝
ㅋㅋㅋㅋㅋㅋㅅㅂ 어그로 컷 못 하는거 개웃기네 이정도면 트런충도 티타니움급 빌런이다
둘다 멘탈 좋아
글마 그거 출물한지 꽤 오래되었음..몇 년간 잠잠하다가 다시; 발작 시작한거임
좋은글 ㄱㅅ
내 개인의견 없이 운동 기초로 어디서나 쓰는 얘기니까 믿고써라 스틱
노스틱충=지구평평충
ㅋㅋㅋ
진짜 금마 그거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스틱 거부 ㅋㅋㅋㅋㅋ
새끼 다리 뿌라져도 목발도 안할듯
어차피 어그로라서 읽지도 않음
병신새퀴들이 이럴 글 읽기나 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