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장에서 출발
북에서 남진하는 금오봉가는 길 중 가장 길고 완만한 코스
가다보면 전망데크가나옴
전망데크에서 본 단석산 방향(현재 통제기간)
영알 (고헌산 운문산 문복산 등) 방향
가다보면 금오정이라고 능선에 조망좋은 쉼터가 하나 있는데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기로 함
금오정 가는 길
금오정 풍경
여름에 와도 아주 시원할듯
토함산 방면을 조망
저기도 지금 불국사~석굴암 구간 외에 죄다 통제중
과태료무서워서안간다 카아악 퉷
금오정 주변에 개복숭아 꽃이 많이 있네요 예쁨
편안편안한 길
금오봉 정상석
사람이 제법 많이왔다감
대충쉬다가 왔던길로 돌아감
봄꽃들이 이쁘네요
벌레가 제일 짜증나고 여름만의 장점도 많음
와 황매화 개이쁘네요
좋다
꽃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