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까짓게 뭘 안다고
감히 정치와 역사에 일생을 바친 전문가들과 똑같은 한표를 행사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엇다
어릴때부터 지켜본 우리 집안 어르신들과
학교 선생들과 말 많은 할배들을 보면서
나 또한 저 어리석은 자들의 핏줄이고
저 수준 낮고 부도덕한 선생들에게 세뇌 당한
우매한 짐승일뿐이라는 거울치료를 받으며 자랏기 때문에
나 까짓게 뭘 안다고
감히 정치와 역사에 일생을 바친 전문가들과 똑같은 한표를 행사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엇다
어릴때부터 지켜본 우리 집안 어르신들과
학교 선생들과 말 많은 할배들을 보면서
나 또한 저 어리석은 자들의 핏줄이고
저 수준 낮고 부도덕한 선생들에게 세뇌 당한
우매한 짐승일뿐이라는 거울치료를 받으며 자랏기 때문에
잘 자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