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단체들 난립해서 제대로 책임을 안 졌걸랑
결국 모든건 돈 문제이긴한데
현 서울시장이 러닝 + 홍보 귀신인데도
기초 지자체랑 공단에서 반발이 쎄니깐
선거철인 지금에는 협의도 못 거치는거다
개인적으로는 러닝이나 트런 되게 존중하고 적당히 걸러내서 대회 유지 됐으면 하는데
트런하는 애들 상당수가 산에서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음
'기록'만이 중요한 스포츠니깐 타인을 배려하거나 다른 등산 문화를 존중할 여유가 없어보임
그냥 당분간은 태백이나 장수 같이 지방 대회는 충분히 메리트 있으니 그 쪽으로나 판 키워라
아님 요새 유행하는 하이록스로 갈아타던가
트런충중에 하이록스 시키면 썰매 밀기나 좀 일반인 수준으로 흉내내지 스키 에르그나 캐링같은건 아예 하지도 못함. 여자부는 가능할지도
돈내면 뭔짓을 해도 다 면책되는양 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