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땡이라 느림 흑흑
진접역에서 스타트해서 철마산 정상 찍음 일단
철마산은 뷰가 잠겨있어서 딱히 볼건 없었음
철쭉 피면 좀 이쁠듯 철쭉 많은데 아직 개화안함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가면 만개일듯
이거 7천원인데 구성 괜찮더라
속도 많고 진접역 스타트면 가볼만 할듯
철마산 정상에서 천마산 정상까지 7.16km 능선이래
중간에 본 누군가가 만든 이끼 하트
여기 이끼맘은 없제?
보구니바위래
정약용 행님 시인데 뭐 얼마나 세모길래 라고 생각함
정상 옆에있는 멸도봉에서 찍음
존나 세모네 ㅋㅋ
이 멸도봉이 그나마 뷰가 트어있음
올라가 보는거 추천
흔한 데크
철쭉길
그 다음 정상석과 태극기
날씨도 구렸고 뷰도 그렇게 탁 트인 산은 아닌듯
한번 쯤 올만한 산은 맞지만
가까운거 아니면 두번 갈 만한 산은 아닌거같음 ㅋㅋ
사진보니까 가보고 싶다
고고햣
키 160 이상, 체중 3자리 미만은 본인에게 뚱보 단어 사용금지
몸무게 세자리는 맞음ㅋㅋ 간당하게
ㅋㅋ 딱 나랑 감상뷰가 같네. 난 역순으로 갔는데. 좀더 더울때라 볼거 시발 하나도 없고, 개길고, 천마산도 뷰가 별로임. 그래도 요참에 요렇게 걸어 놓으면 한여름에 진가를 발휘함 수고했네
ㄹㅇㅋㅋ 식생도 다가리고
돼지새끼가 산에도 가고 왠일이래 ㅋㅋ
뚱땡이는 8시간 등산 못해ㄷㄷ
정신력 있으면 할 수 있어
철마산도 있네 난 천마산밖에 몰랐는데 다음에 꼭 가볼께
진접선 개통 후 갔다온 뒤 손절한 코스 굳이 가자면 천마ㆍ철마ㆍ주금 종주할 때나 갈 만한 산
도시락 좀 쩌는 듯
맛이 종 없긴해 ㅋㅋ
아 도시락은 맛있었음 루트가 맛이좀 ㅋㅋ
여기 존나 지루하던데 용하노 - dc App
멋쟁이~
편암, 편마암 지질이라 풍화에 약하여 도봉산, 북한산 만큼의 전망은 없으며 3~4월의 오남저수지~팔현리계곡 야생화 트래킹이외에는 딱히 올 이유가 없는 산
잘 봤습니다. 개추
이것도 괜찮네 천마만 갔다 오기 아쉬울 거 같았는데 잘봤습니도
여기 약수터같은거 있나? 인천사는데 가서 약수나 떠오려고
인천 천마산이 아니고 남양주에 있는 천마산임
@ㅇㅇ ㅠ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