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낫다 싶으면 그냥 질투선에서 그치게 되는 식이었으나 시기심으로 그 사람을 부정하고 싶어지는 식으로 문제가 심화된 식이다.
이전엔 그저 나보다 낫다 정도였으나 경쟁화되면서 나를 위협하는 적으로 인지되는 식이 된 것이다. 결국 사회환경에 따라 발생된 정신병인 것이다.
그래서 어처구니 없게 멸시하거나 공격적이게 된 것이나 결국 저지능적인 정신병의 현상일뿐 의미같은건 없다. 고지능자들은 이미 그걸 알고 있기때문에 집단적인 정신병적 현상에 대해 그다지 의미같은건 두지 않는다.
하지만 사회가 개선되며 그 정신병이 슬슬 거쳐지면서 빛이 비치고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다. 자기들이 하던짓이 뭐였는지 그리고 부끄러움에 숨게 될것이고 아니던척 돌변할 것이다. 그냥 그런거다. 의미없는 것은 언제든 그 한계내에서 돌변해 바뀔 수 있다 의미같은건 없기때문이다.
개개인은 의미가 없다더라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는 것과 같은 잘보이진 않지만 무거운 의미가 모여 사회의 생태계구조를 만든다. 고지능자들에겐 그것이 보이며 개개인은 의미가 없어도 그걸 개선하는 데에 가치를 두는 이유이다.
아무도 님한테 시기심 질투심 안가짐 걍 약 안먹었노 이러고 말지
여긴 또 자격증 따라고 해놨네 뭐냐? 일관성이 읎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