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이 향후 다음세대 향후 100년 인구 다더한것 보다 많다. 1/2 반토막 1/4토막 +... 무한급수해봐야 1이다.
지금 10대 인구 반토막나서 인원수만으로는 이미 상위 50%이상이어야 하는데 학업성취도는 오히려 지금 2030 5등급 보다도 하락중이다. 상위 인재풀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말대로면 이전세대 3등급 수준이어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이전 5등급이하로 학업성취도는 하락중이다.
그렇단건 인구는 줄어도 똑똑하게 사회를 지탱할거라는 생각은 이미 망상에 가깝고 지금 2030 인재풀이 향후 80년을 지탱해야 한다는 의미다. 단군이래 최대스펙이라던 2030mz가 그냥 지나가는 얘기가 아니라 이제보니 피크치였던 것이다.
청년복지늘려서 애낳고 기르기만해도 되게 만들게 해서 출산율 2명대 회복시키려면 결국 지금 2030이 4050이 됐을때 사회를 지탱해줄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로봇으로 해결한다 헛소리 하는데 로봇이 경제규모상 몇%까지 대체될 수 있다고 본다는 것인다? 결국 임계치는 정해져 있고 거기로 수렴해가는 것 정도일 뿐이다. 초기 몇년만 지나도 이미 각이 나온다. 하지만 인재감소는? 15년주기 1/2씩 감소하고 있다. 생산인구는 절반 주는데 그걸 다 대체하려면 로봇이 50% 경제 규모를 차지해야 한다는 의미인데 불가능하다. 결국 인재가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대부분 출산 결혼 안되고 있는거 출산율 0.8 통계가 말하는 현실이고 하지만 다음세대는 가능할수 있게 돌보는 걸로 그역할을 할수 있는 것이다.
이민으로 해결한다는 것도 유럽꼴나는거고 결국 한국인들끼리 해결해야 한다. 이대로면 대기업도 버티는건 불가능하고 대부분 경력자채용으로 전환된다.
취업어렵다고들 하지만 지금 2030 인재들의 효용성이 급격히 커지는건 mz가 3040이 됐을때다. 때가되지 않았을뿐 때가 온다.
사회구조 완전히 바뀌니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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