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보통 전기기사 취득자 4년재 대졸자들이

시설을 기피하는게 배울게 없다, 발전이 없다 보다는


위험하다 라는 인식때문 아니냐?


실제로 중소 공장공무나 대기업 공장공무, 아니면 대기업 시설같은 경우는

다 사설 업체가 작업을 하고 그냥 전기쟁이들은 관리 감독만 하는데


일반 시설들은 전부 본인들이 다 하잖아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가 무서운거지

배울게 없어서,발전이 없어서 기피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내 주변인도 취업전에 알바한다고 백화점 시설쪽으로 들어갔는데

일주일만에 관두더라


작업용구도 없고 지침도 없고 잘못하면 그냥 죽을수도 있는데 사람들이 그냥 기계 아무렇게나 만지는거 보고 충격먹었다고


대부분이 이런 상황인데 누가 그런데 가서 일하려고 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