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만큼은 노랑돼지가 승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하루에 13시간씩 공부하고

도서관에서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던 동생은 어차피 내년 노린다고

하루 5~6시간씩 산업기사 위주로 공부하고 과년도 5년치만 팠는데

과년도 18년치 판 나보다

 기사,, 산업기사 전부 나보다 시험 더 잘봤다

이넘은 정말 운 좋은 넘인게

자기는 피뢰기만 팔거라고 피뢰기에 올인한다고 그것만 공부한다고 하더니

정말 그것만 나왔는데  다 맞았음


시험운이란게 정말 있는 넘은 뭘해도 있는가봄

심벌이랑 내선규정 수변전 파트는 아예 인강도 안들여다보고 문제만 외운넘인데;;;;


참 세상은 공평하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