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년도 3회가 첫 필기,실기시험이었는데
솔직히 난 필기시험볼때 첫시험이었지만 전혀 떨리지가 않았다
왜냐면 주관식에다가 시험내용도 별로 떨어질거라 생각이 들지 않았으니까
근데 실기는 시험보는 내내 떨리더라
내 기준에 12~15년도 실기시험은 과년도 중에서도
정말 너무나도 어렵고 짜증나게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오늘 만약에 그런 난이도로 나왔으면
난 그냥 전부 풀수 있다고 해도 포기했을 거임
12~15년도 실기 붙은 사람들 정말 인정하고 싶다
이번 회차처럼 쉽게 나왔다고 한 회차에도 이렇게 시험보고 찜찜하고
기분이 더럽고 붙을지 떨어질지도 아직 모르겠는데
어렵게 나온 회차에 긴장안하고 붙었다는 것만 해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얼마나 공부를 했어야 했는지도 짐작도 안가고...
난 오늘 시험완료 10초전에 답안지 제출했다
진짜 2시간반이 어떻게 흘렀는지도 잘 모르겠음
오늘 느낀점이..
실기에서 어렵게 나오면 정말 나같은 경우는 아무리 열심히 공부를 했다 해도
긴장때문에 죽었다 깨놔도 못 붙을 거라는거
전기는 정말 끝날때까지도 잘 모르겠는 시험이란건 정말 인정
인기가 높아지니 너도 나도 다 지원하니까 어려워 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