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58점 (예상점수 40후반) (시험 난이도 극상)
2회: 53점 (예상점수 60초반) (시험 난이도 개꿀)
보는것 처럼 시험이 어렵다면 부분점수 퍼주고
쉽다면 정말 점수 짜게 준다. 즉 합격률 조절을 한다는거지

2회차때는 시험치고 나올때 웃으면서 나왔다. 근데 합격발표당일 결과 확인하고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더라 그래서 그런지 오늘 시험 치고 나올때는 아무 감정이 없더라 왜냐 ?
예상 점수 70점 넘는 놈들이야 가채점이 의미가 있겠지 50~60대들은 괜히 가채점이 의미가 없어 어차피 상대평가거든 전기자격증은 다른 자격증과 다르게 따는 순간 돈이 되 선임을 걸수있거든
그니까 사람들이 많이 몰려 근데 그렇다고 그 많은 사람들을 다 합격시켜주면 기존 전기쟁이들 밥그릇이 어떻게 되겠어 ? 전기 협회가 괜히 있는게 아니야 지들 밥그릇 챙길려고 그러는거야
그니까 니들 어차피 상대 평가니까 그냥 하늘에 맡겨

근데 우리 지금 20대들은 쉬운게 없냐 연애든 취업이든 시험이든;; 우리가 전생에 뭐 그래 큰 잘못을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