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별정직에 앞서 우선 근로기준법에 명시되어 년단위로 계약연장을 최대 2년간 고용을 할 수 있는
계약직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간이 만료되면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줘야하는 비정규직 보호법안 때문에
어쩔수 없이 새로운 근로자와 계약을 하는 악순환의 연속을 반복해온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근로기간의 정함이 없는 말그대로 무기 근로계약직인 별정직이라는 기형아가
탄생한것입니다. 즉, 다시말해서 매번 반복되는 현상으로 인한 인력수급 차질과 업무능률저하 및 계층간의
위화감 조성 때문에 경제적 손실이 커지자 궁여지책으로 급조된 모순덩어리의 제도입니다.
농협 계약직 연봉은 1700만원 이하의 자체 급여규정이 명시되어있어 연말정산 시 면세점 이하라 세금 환급도
못받고 있으며 물론 별정직 또한 계약직과 별반 다를 바 없습니다.
결국, 고용만 보장되는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할 뿐 정규직과 똑같이 일을 해도 급여를 받을때 겪게되는 상대적
박탈감때문에 의욕상실을 반복하게됩니다.
성과급 이나 기타 비정기적 수당 지급시에도 정규직과 차등된 적용을 받기때문에 년단위로 호봉승급이 이루어지는
정규직과 달리 기본급의 인상이 정기적으로 정해져 있지않은 비정규직(별정직,계약직)의 급여 인상폭의 변동은
미비한 실정입니다.
자녀교육비 지원을 받는 정규직의 복지혜택과 달리 비정규직의 복리증진에 대한 관심과 노력 또한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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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공무원은 별정직도 안들어가 왜냐면 당연히 공무원 혜택을 못 받으니까 별정직은 그냥 이런거란다
이 글을 이해 못하는 넘들을 위해 쉽게 설명하자면 별정직으로 들어간 새기들이 본인들 별정직 폐지하고 일반직으로 만들어달라고 협회까지 구성함. 무슨 말이냐면 공무원세계에서 기능직, 무기계약직 애들이 들어가서 일반직으로 전환시켜달라고 말하는거랑 같은말임. 즉 기본처우가 좆같다는거지.
무기계약직 ㅋㅋ 언제라도 잘릴 운명 아닌가.
언제적 자료냐? 다시 알아바라 많은것이 달라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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