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라기보단 구멍가게라고 해야하나? 직원 한10명정도 ..
연봉2100 정보통신공사 업체..주로 cctv같은 거 설치.. 사장이 일빡세다고 함 근데 개인개발 지원은 잘해준다고 입텀.. 도서구입비랑 머 자격증공부하면 그런거 지원해준다고함 대신 일하면서 배울게 많다고 각오하라네
면접보면서 헬 느낌이 살살나서 대충 대답하고 나왔는데 같이 일하자고 나중에 전화옴
고졸에 나이30에 경력도 별거 없는 좆병신인데 땡큐하고 다녀야 되냐?
아님 좆산기있고 이번에 공조산기 붙을 것 같은데 시설이나 계속 알아볼까?

내 목표는 그냥 설렁설렁 일하면서 개인공부 하는거거든.. 고민된다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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