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번상반기 인턴하다가 정규직됬다.

고향이 부산인데 운좋게 부산에서 근무한다.

전통 내가듣기론 엄청 괜찮다고 들었는데 저렇게 글을 써놨네

부서바이부서인갑다.

차량은 9시출 6퇴근이고

일은 수월한편 교대하는동기 ktx는 진심 개땡보직..

노가다라하지만 노가다까진아닌거같다.

자회사드립은 왜자꾸치는지 모르겠다 현직맞냐?

5개월 근무하면서 제일 아쉬웟던거는 돈 이거하나뿐이다.

집이 서면이라 출퇴 10분 근무강도 최하 술강요 없고

아재들 개그 잘받아주면 좋아한다. 물론 파업은 아쉬울뿐이지만

연봉제싫다는데 어쩌겠냐 기본권리인데.

돈쪼금만 많이준다면 평생다닐만 한수준이다.

회사욕하는건 자유다. 하지만 만족하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궁금한거있으면 댓글 달아봐라 다가르쳐줌

물론 난 한수원고리 갈려고 이번에시험치고옴 115개풀었는데

쉽드라 영어면접준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