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뭐라도 합격증 받으면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무너진 자존감 회복하기에는 딱 좋은데
근데 나랑 적성에 안 맞고 힘든 직렬 가면
미래의 나에게 그 고통 감당하라고 짬때리는 격임
그냥 쭈욱 백수면 차라리 낫지
엉뚱한 직렬 들어갔다가 관두고 나온다?
그 순간부터는 천하의 개호로 불효자식 사회부적응자 낙인임
당장에 뭐라도 합격증 받으면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무너진 자존감 회복하기에는 딱 좋은데
근데 나랑 적성에 안 맞고 힘든 직렬 가면
미래의 나에게 그 고통 감당하라고 짬때리는 격임
그냥 쭈욱 백수면 차라리 낫지
엉뚱한 직렬 들어갔다가 관두고 나온다?
그 순간부터는 천하의 개호로 불효자식 사회부적응자 낙인임
니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를 정리하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이타와 이기의 경계에서 줄타기하는 자신의 모습이 투영될뿐이지만 그 경계를 초월한다면 뭐가 민주주의인지는 명확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스스로 정리할수 잇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