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되서 1인분하면 인생이 바뀔줄 알았다

아무 변화가 없다..

외롭고 힘들게 죽을뻔했는데 공무원되고 힘들게죽을것같진않고 외롭게는 죽을것같아

잘생긴 애들 너무 부럽다..

내 동기는

교순이랑도 잘지내고 소개도 자꾸 시켜주고

 외모때문에 수용자들도 걔말을 잘 듣는데 내말은 은근 무시하는거같다


평타라도 치고싶다

대한민국은 외모가 전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