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아주 개새끼다 청송있을때 중경비 사동있었는데
청송도 1,2,3 다 같지않음, 보통 주요시찰, 악랄한놈들은 밑짬 교도들 안 밀어넣는데
모소는 교도도 밀어넣는다 그새끼로 말할거같으면
내가 직접 겪은 썰인데 야간에 순찰도는데 온수 물 퍼달라길래 안퍼주니까 벨누르고
직원이 허용해줫는데 교도따리인 니가 뭐냐고 ㅈㄹ함
관구실에 물어보니 ㅇㅇ 물퍼줘라 해가지고 퍼주니까
나흘 지나고 다시 야간들어가니 지난번에 왜 물퍼줫는데 기름이 둥둥떠다니냐고 빠게스 안씻고 줫냐 지랄하드라
이새끼 솔직히 뻔하지않냐? 기름 떠있엇을걸로 코걸거같아서 내가 미리 확인했거니 분명 그 당시엔 퍼준 물 멀쩡햇걸랑?
그거를 당일날 말안하고 나흘지나서 대놓고 걍 코걸겟다는거거든
금마랑 설전하고나니 지 짤린 손가락 보여주며, 이게 뭔지아냐고
내가 교도소에서 살아온 흔적이라고 니 따위가 뭐 될거같냐 협박함
그리고 그날 야근때 나 선번이였는데 잠 못자고
걍 자존심 다 내려놓고 미안하다 사과때림 이유는 걍 계장이 그리 하라고함 방법없다고 ㅅㅂ
관구계장은 나몰라라 걍 모르쇠하는거지
물론 당시 관구계장이 땜빵 임시계장이긴했다만
나중에서야 자기가 책임 못다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함
하는말이 걍 교도관은 ㅈ같아도 정문나가면 다 털어내야하는 직업이라고 위안해주드라
자존심이 무너져내리다못해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된느낌임
당시 생각해보면 안도와준 윗 상관들도 무책임하단 생각들고
ㅈㅇ이 이새끼는 내가 겪어본 최악의 악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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