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찐따들이 그런거에 많이 신경씀
인싸들은 일단 진취적으로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하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장착돼있는데 실제로 여자들도 이런 남자들한테 반하는거고 찐따들은 항상 패배자 마인드라 처맞고 살아서 그런지 보통 티가 난다. 문제는 밖에서는 말을 못함 말을 해도 같은 찐따들끼리 소곤대겠지

뭐라도 좀 해라 찐따 식충이들아
교도관 합격은 할 순 있는거냐
인터넷에서 언제까지 합격할 실력도 안되는 개엠생이면서 찌질댈거냐
찐따새끼들 말 듣고있으면 인생이 같은 진흙탕에 빠지는 느낌임. 커뮤글은 멀리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