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상승 과 주택상승 비교

유가와 주택은 생필품이다.
주택 없이는 살수 없듯이
유류 없이는 살수가 없다.

서민 입장에서는 
주택상승이나 유가상승이나 
다같이 중요하다

그런데 
정부는 주택은 계속 폭등시키면서
유가는 조금만 상승해도 난리다.

주택에 비해 유기는 얼마나 올랐나

서울아파트의 경우
매년 10%이상 오른 적도 많고
수십년가 수천%가 폭등했다.

서민들은 그만큼 가난해졌고
착취당하며 고통을 당했다.

부자 입장에서는
주택이 자산이라며
폭등할수록 부자된다고 하고
실제로 정부도 주택폭등을 부추겼다.

그러나 유가는 
수십년째 거의 오르지 않았다
유가도 비싸아 잘사는거 아닌다.

부자들이 많이 가진
주택은 폭등을 거듭해도 거의 방치하면서
유독 유기상승에만 너무 민감하다.

서민 입장에서는
유기상승이나 주탹상승이나
힘든건 마찬가지다

서민들은
주택폭등으로 근로소득 만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돼
대출받아 빚지고 생활한다.

유가도 폭등해서
대출받아 빚지고 하면 안되나
똑같은 것이다

유가폭등하면 망하듯이
서민들은 주택폭등해서 이미 망했다

수 많은 청년들은 주택폭등으로
직업,결혼,출산,희망,미래 모두 포기했다.

어자피 일을 해도 너무 폭등한
고가주택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
가난은 대물림된다.

유가등 다른 물가도 
주택처럼 폭등하든지
주택을 유가 수준으로 폭락시켜
서로 키를 맞춰야 한다.

정부는
근로차임금,공무원임금은
물기를 자극한다며 물가상상승륜보다
낮게 올려 근로자를 희생시키고

부자들이 많이 가진 
주택등 부동산만
물가상승 이상으로 폭등시켜
근로소득보다 부로소득이 더 않고
부자는 더 부자되고
가난한 서민은 더 가난하게 만들었다.

이것은 수십년간 
정부, 정치, 정권이 합작하여
법과 제도 세금정책등으로
인위석으로  안든 것이다
시장원리가 아니다.

선거와 투표를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
어자피 
여당이든 야당이든, 보수든 진보든 
부자와 기득권이 정권을 잡아 집권하고
바뀌는 것은 없다.
그놈이 그놈이기 때운이다.

정권과 정부는
이중잣대를 들이대며
주택등 부동산 폭등은 시장원리 
쌀,근로자임금,유가는  물가안정읗
떠들며 수시로 말바꾸기 했다.

그러니 
부동산 가진 부자는 더 부자되고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는
더 가난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불공정한 사회를 만들었다.
이런 사회기 바로 지옥이다

정부는 노예 출산만 깅요하지 말고
공정하고 차별없는 나라를 
먼저 안들어야 한다.

모든 물가는  
비슷하게 상승해야 하는데
유독 서울아파트만 폭등을 거듭했다..

부동산 부자틀의 
재산세와 불로소득에  대한 
세금특혜도 너무 많다

유가가 서울아파트처럼 
수십배 폭등했다면
지금 1리터에 수만원은 해야 정상이다

현재 유가는 주택에 비해
거의 오르지 않았다

주택가격도 유가처럼 
철저히 관리하고 잡아야 한다.

서민 입상에서는
유기폭등이나 주땍폭등이나
공포스러운 것읏 똑같기 때문이다.

제발 정부는
모든 물기를 비슷하게 올려아한다

부자들이 많이 가진 부동산은
시장원리라며 폭등시켜
서민들을 고통에 빠뜨리고

서민들이 
일해서 번 돈이나 유가 쌀값등은
너무 적게 오른다.

이것이 바로
빈부격차와 차별을 야기하고
유신세습으로 계속 대물림한다

유기폭등시 상한져를 하듯이
주택폭등시 상한제를 해야 한다.

서민 입장에서는 주턕폭등이 더 무섭다.

문재인, 이재명이
현금살포,돈불고,대출부추기고
할때마다
고마움보다 물기상승이 더 걱정되고 무서웠다

정치인은 돈풀어 인심쓰고 표얻고
그 휴유증으로 물가 폭등하면
결국 국민들이 그 부담을 떠 안고
지원받은 금액의 수십배를 손해본다
독을 바른 사과을 먹지 마라

현금살포는 공짜가 아니다.
물가 폭등이라는
끔찍하고 잔인한 댓가를 빈듯이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