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남발과 위험한 정치인


추경은 

나라돈으로 대놓고 생색내는 것이다.


돈 풀면 

결국 주택폭등, 물가폭등으로 이어져

월급과 연금등 현금으로 받는

근로자, 서민,,청년들은 더 가난해지고


주택등 부동산등 

실물을 가지고 있는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


제발 현금 살포 지원금 푼돈에 속지마라

결국 받은 돈의 수백배로 손해보게 된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추경등 돈 푸는 것에 재미들렸다.

국민들을 우숩게 보는 것이다


장애인,노인.질병자,실업자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퍼주는 것이 아니라


전국민을 상대로 마구 퍼주는 것은

인기와 표심 지지율을 위한 것이다.


돈퍼주기 휴유증으로 

시중에 돈이 너무 많이 풀려

주택폭등,물가폭등으로

국민들이 엄청난 고동을 받는 것이다.

서민들의 주거갈취는 더 심해진다.


돈 푸는 것은

자신의 인기와 표심 지지율을 위한 것이다.

국민과 국가를 위한 것이 아니다.


국민 수준이 너무 낮아

우선 돈만 주면 좋아 한다.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는 속담이 있다.

공짜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아주 나쁜 저질으런 정책이다.


국민 수준이 낮을 수록

이런 정치인들이 판을 친다.


민주주의가 무서운 것이 이런 것이다.


다수결의 윈칙은 

낮은 국민성으로

그에 맞는 낮은 수준의 정치인을 뽑고

나라를 망친다.


정치인의 높은 수준은

학벌좋고 출산이 중요한 것이 아니리

자기자신의 인기와 지지율 표심보다

국민를 위하고, 국가를 망치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학벌좋고 출신이 좋은 사람들이

더 이기적이고 나라를 망친다


한국은

투기꾼,사기꾼,범죄자.알콜중독자,

무능력자도 인기와 표만 얻으면

정권을 잡고 대통령이 된다.

정말 재대로된 대통령이 거의 없었다.


선거때만 민주주의이지

일당 당선되면 무소불위 견제세력없는

독제정권이 탄생하고 독제를 한다.


전문성도 없는 대통령이

마응데로 돈 풀고 모든것을 지시하고

나라 망치기 딱 좋은 정치환경이다.


대통령 한마디에 모두가 벌벌떨고

법이 된다.


재대로 현실문제을 제기하는 사람도 없고

전문성 없는 철부지 대통령이

혼자서 결정하고

나머지는 시키는데로 따라할 뿐이다.


대통령과 정치인이 

표팔이 선거등으로

나라를 더 망치지만 않이도 

아주 잘한 것이다.


한국은

너무 위험하고 한심한 나라다.


특히 이재명은 말이 너무 앞서고

극과 극을 달리는 아주 위험한 인물이다.


◇밤 새워서라도 추경안 마련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