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목표로 하고 있어

공단기 프패 끊은지 6개월 넘었는데 교재만 사놓고 거의 공부 안했어.

그나마 듣던 영어 이동기샘이었는데 12월에 공단기에서 나가시는 바람에

미리 사놓은 이동기샘 교재들 다버려야 하나 싶고.

1타 영어인 심슨샘거로 다시 다 사야할까? 

아니면 그냥 해커스 프패 구매할까?

해커스는 교재가 다 파란색으로 통일되서 디자인이 맘에 들더라.

해커스 교정학책이 이윤탁샘 책보다 좀 더 보기 편한 느낌이고.

이걸 어떻게 아냐면 책도 해커스랑 공단기거 전과목 다 사놓은 상태거든.

공부도 안 하면서 교재는 이것저것 진짜 많이 사놓았어.

그냥 끊어놓은 공단기 프패 활용해서 공부할까?

아니면 해커스 프패를 새로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