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이야기합시다. 정신교육 간단하게만. 여러분들 열심히 안 살았죠? 열심히 살았으면 여기 있을 수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열심히 살았으면 어디 대기업을 취직했거나. 솔직하게 그렇죠?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대개 9급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많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