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이라 합반이었는데
자리배정보고 솔직히 좀 부끄럽기도하고 기죽어있었거든
근데 9시2분쯤인가 갑자기
너무 긴장하지마시라고 웃으면서
보온병에 유자차 같은거 부어주셨는데
웃는게 글케 이뻐보일수가 없었음.
덕분에 셤잘쳐서
합격해서 만나면 좋겠네
저소득이라 합반이었는데
자리배정보고 솔직히 좀 부끄럽기도하고 기죽어있었거든
근데 9시2분쯤인가 갑자기
너무 긴장하지마시라고 웃으면서
보온병에 유자차 같은거 부어주셨는데
웃는게 글케 이뻐보일수가 없었음.
덕분에 셤잘쳐서
합격해서 만나면 좋겠네
암살이 아니어서 다행이네
이쁘나
내눈엔 이쁘셨는데 수험생활버프같기도ㅋㅋ
이거 고백각 아님? 그래서 애는 몇 명 낳으려고?
아 난 진짜 이런 망상하는 애들 보면 왤케 측은하냐...
어~ 어~ 그래~ ㅎㅎ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