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진짜 썩창인데

진짜 뭔 짓을 해도 안 나아져서 정신병걸릴거같음

오늘은 화장하다가 외모정병터져서 울고 있었는데

엄마는ㅆㅂ 내가 얼마나 배부른 소리하는지 아냬

뭔지ㅣㅅ을해도 뭘처발라도 그대로라 진짜 과장이 아니라 미쳐버릴거같은데 내가 예민하고 과하대

당장 먹고살 고민하는 사람이 날 봤을때 어떨지 생각을해보래씨발

어쩌라는거야 내가 그런사람이랑 만나도뭐 어쩔건데

제일 좆같은건 내가 과분한 고민 한다는걸 조금은 알고있다는거다 화장할때 갑자기 우는 병신이 어딨냐씨발진짜좆같다

이런 피부로 싸질러놓은게 누군데진짜 죽고싶다

엄마도아빠도동생도 다 피부 좋은데 왜 나만이래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