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벤트 시칼파트 


예전에 제라캄 사서 쓴 적이 있었는데 바르는 족족 지우개 가루마냥 밀려 나오는 사용감 때문에 아벤느 되게 쓰레기 같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갤에서 하도 극찬을 해서 나이아신 쓰고 얼굴 뒤집어진 김에 사서 발라봄. 더마팩토리 나이아신 15 + 알부틴 낮밤으로 바르다 얼굴 뒤집어 짐;; 


마데카솔갤 발라도 안되고, 그나마 비판텐 연고가 살짝 진정시켜 줬었음. 


일주일 지나도 제대로 진정이 안됐는데, 시칼파트 쓴지 한번만에 꽤 완화되었고 이틀만에 크게 난 뾰루지 제외 붉은기까지 전부 진정됨 ㅠㅠㅠㅠ 


앞으로 평생 쓴다 ㅜ 


사용감은 꽤 뻑뻑한 감이 있긴 한데 그렇게 나쁜지는 모르겠음. 일반 로션에 비해 살짝 뻑뻑한 감은 있음. 그래도 얇게 펴바르는데 문제 없음. 


보습감도 충분.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 개운함. 



2. 뉴트로지나 아크네 폼클렌저


블랙헤드 개 많은데 효과 있대서 써봄. 


개뿔 아무짝에도 효과 없음. 


걍 피지연화제 써서 물리적으로 제거하는게 효과는 가장 좋은거 같음. 


그래도 가격 싸고 여드름에 좋다니까 꾸준히 써 볼 예정. 



다음엔 에스네이처 스쿠알란 크림, 더마팩토리 나이아신 13%, 에스트라 md, 이지듀 md 크림 써볼 예정. 


라로 시카플 쓰면 선크림에 밀려서 안 밀리는 크림 찾는 중 ㅠ 


나이아신+트라넥삼산 같이 들어 있는 거 중 트라넥 3% 이상은 더마팩하고 스킨수티컬즈밖에 없나... 


시카+판테놀 들었는데 안 밀리는 알면 추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