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게 가는 거 좋아해서 1년 6개월 지남.




한 3개월 쯤 됐을 때 얼굴 까매지는 것 때문에 고생하기도 했고


2~3일 지나면 각질도 우수수 탈락하고




어느 날은 갑자기 자고 일어나면 팔자주름이 존나 심해지는거임.


얼굴 엄청 건조해지고




나중에 보습 빡시게 하고 히알루론산이나 바세린도 추가하니까 괜찮아졌음.





얼굴 까매지는 건 화상이라고 생각했음.


얼굴은 까만데


발리는 곳과 안발리는 곳 주변은 빨갛더라고.


그게 화상이 아닐까 싶었음.




그래서 좀 줄였음.




와 ㅈㄴ 좋아졌다고 느꼈을 때가 한 1년?


그쯤에 피부 벗겨지는 각질도 덜하고 그랬음.



아래 메가도스하면서 더 좋아졌던 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나이아신도 추가.










결론은?


아주 좋다 이말이야.


피부의 결이 달라져.




지금은 듬뿍듬뿍 바름.


한 500원짜리 정도?



흑화도 없고 각질 탈락도 없고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