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사가 너무 안 돼서 폐업하느니 마느니 하는 상황이라고이미 대출받은 것도 많다고 조금만 네고해달라더라근데 이게 마냥 감성팔이같진 않고내가 일할 때도 거지 동네에 사람도 ㅈㄴ없었음..사장이 못해준것도 아니고 그래도 잘해줬지 않느냐 하면서불쌍한 목소리로 말하시는데 좀 흔들리더라금액은 600정도인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지금 생각중인 건 즉시 입금 조건으로 500 부르기300 즉시입금 + n달 뒤 나머지 300 입금 이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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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글애 답변해줬던 사람이네 근데 솔직히 좀 미안하긴해서..
후자 ㄱㄱ 할건해야지
나도 다받고싶긴한데
돈 없으면 장사 접어야제 - dc App
ㅋㅋㅋ그건맞지
돈이 없는데 왜 창업을 하셨냐고 하셈 권리금 없이 창업하려니까 장사가 안 되는거고 임대보증금 없이 하려니까 남는게 없는거임 너가 받으려는건 최저임금임 최저 제일 낮은 임금 그거마저 못받는건 그 점주 형편이랑 무관함
사장이 어려워봤자 편의점알바하는 우리보단 나은삶이다 1원도 네고해주지말고 다 받아 일했던 정때문에 흔들리면 기한만 여유를 주든가
근무동안 점주가 진짜로 잘해줬다면 이런 고민도 안하고 있었을 것 같네용
주휴가 600이나 나옴?
1년 좀 넘게 일해서 주휴400+퇴직금 200정도 되더라
@글쓴 편갤러(58.238) 혹시 주 몇일했나
@ㅇㅇ 오우 수고많았네
@ㅇㅇ 냉정하게 보면 사장은 남이지 너 인생 책임저줄것도 아니고 ㅇㅇ 그냥 받는다고 어디 걸리는건 아님, 그런데 사장이 진짜 잘해줬고 너 마음에 걸린다면 금액을 조금 낮추는건 너 선택이지
걍 다 받아라.. 어짜피 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