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한 30대정도 되보이는 아줌마가 손에 치킨뼈 비닐에 담은거 뭉탱이로 들고 들어오는거보고


아 ㅋㅋ 딱봐도 저거만 버리고 런하겠네 싶어서 유심히 지켜보고있었는데


아니나다를까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그자리에서 대놓고 나가기엔 눈치보였는지


물건 고르는척 오버로드 2분정도 하면서 눈치보다가 슬금슬금 뒷문으로 그냥 나가더라 ㅋㅋㅋ


저런 년들이 평소에 커피 쳐마시고 커피컵 길거리에 세워두고 가는 년들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