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친절하게 안녕히 가세요 했는데

이상하게 쳐다보는 병신들은 진짜 뭐지

그래도 1/1에 근무하면서 새해복 먼저 받으라고 해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잠시 행복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