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점장님도 좋은분이고 일도 그냥저냥인데 진짜 매일매일 병신손놈들 만나다보니 내가 멘탈이 못버티겠어서 그만두겠다 얘기하고 오늘 막근하기로함. 편갤 눈팅하면서 보면 다들 대단한거같음 이런 병신새끼들보면서 1년넘게하고 어떻게든 버티는거보니 난 사람상대하는건 무리인가싶네
주휴받앗냐
ㄴㄴ.. 첨에도 주휴없다 고지하고 내가 한다고했음 대신 점장님이 이거저거 편의봐주긴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ㄹㅇ 손놈 질 안좋으면 일하기가 싫어짐 - dc App
진짜 좀만더해보자 해보자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 사람얼굴보는것도 싫어짐
잘했음 자기랑 맞는일 하는게 맞지
가뜩이나 야간에 손님도 적게오는 매장도 아니라 매일매일 보니까 정말 힘들더라..
나도 진상 심한곳에서 일했었는데 니 마음 뭔지 너무 알거같음 ㅡㅠ 차라리 힘든 물류 가는게 낫지않나 싶은 생각도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