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랑 술먹고 텔 가서 잠만 자자고 했는데얘가 나 누워잇을때 내고추 만지작거리길래 아 야스각 섯구나 싶다가나 혼전순결 주의라 갑자기 정신 번쩍 들어서 우리 술 먹어서 실수하지 말자고 그냥 잠이나 자자고 잠만 자고 나왓거든..지금 생각해보면 좀 후회되기도 하고 정조 지킨다고 뭐 누가 알아주는것도 아니고하 시발.. 근데 섹스가 진짜 그렇게 기분 좋냐..??
누가 알아준다기보다 안좋게 보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