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인사 나갈때 인사는 기본인데
손님 오는둥 마는둥 지 폰하고있고
표정도 밝기는커녕
대놓고 존나귀찮다는티내는거보면
진짜 쌍욕마려움
나도 알바할때 셍글생들 웃거나
표정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렇게 대놓고 병신가튼년들보면 열받던데
우리집앞 편의점 가족운영하는거같던데
그집딸년이 딱저럼
어리지도않음
나이도 40대넘어보이는데 진짜ㅋㅋㅋ
리뷰 쓰기귀찮아서 안하는거지
장사하시면서 표정좀 풀고하라고 인사도안하고
손님오면 대놓고 귀찮은티내는거 ㅈ같다고 적어주고싶음
그래서 난 이해간다
귀찮은티 내는건 참을 수 있는데 시비거는 년도 있어 컵라면 몇개사서 집에가져가려했는데 매장취식 안돼요!!! 빼애액거리면서 꺼지라는 아줌마도 봄
별 미친련들이다잇음ㅋㅋㅋㅋ 그런년들 대부분 점주거나 점장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