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잘한다고 느꼇던 사람 딱 한명
40대 아재였는데
사실 알바생이 아니라 점장급 인재였음
매일 상온박스만 25박스씩 오는씹헬매장에서
3년넘게 일하던 야간아재였음
근무자 교육도 그아재한테 받았는데
대화해보니 알바생이라기보단 걍
일하는거나 생각하는게 점장수준이었음
그매장은 3개월하다가 도저히 이노동강도면
직영야간을가서 야간수당 받고일하겠다싶어서 런침
그 아재는 4일중 하루 물류쉬는날이라도 껴있었는데
난 3일 다 그많은 물류받으니 그것도 별로였고
저사람 말고는 일잘한다고 느낀 편돌이못본듯
열심히하는애는 한명봤엇는데
그외엔 전부 개씹찌끄레기같은 오후 바코드만
찍다가는 삑삑이들이엇음
주말야간들은 걍 다 줘패야함
근데 일단 확실한건 내기준으로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개폐급들밖에 없긴햇음
공감한다 예외로 열심히하는 여자도 잇긴한데 극소수고 대다수가 좆폐급수준임 일인분이안됨ㅋㅋㅋ
저런 아재들이 점주하면 ㄹㅇ 진국인데 알바생 잘 챙기고 - dc App
그아재가 만약 편점차리면 알바하고싶긴하네ㅋㅋ
ㄴㄴ 아카이누가 죽인뒤로 에이스 본적 업는듯. 루피는 간간히 보임 - dc App
점장이 너무나 에이스임
점장 남자임?
@INTP(223.38) ㅇㅇ 남잔데 낮에 뭐 사러가면 자기 혼자 일 다하니까 얼굴 빨개진채로 숨 헐떡이공잇음
우리매장 주말야간하는 아재 일 깔끔하게 ㅈㄴ잘하던데 본업있다는데 주말에 야간뛰는거 보니까 대단함 - dc App
오 일열심히하는 주말야간은 전설의포켓몬급인데 평야도아니고ㅋㅋ
첫교대녀 진짜 개념있고 착했음 나 출근하면 청소마무리하거나 진열정리하면서 근무시간 허투루 안보내더라 그래서 난 내시간에 팔린물건만 채우면되서 편했음 근데 그 교대녀 관두고 그뒤에 온 오후새끼들은 본문처럼 바코드질만하다 집가는수준 일부러 일찍출근하는데 아직 지 근무시간임에도 나 출근하면 집갈생각만하는 병신새끼들뿐이였음 시재하는동안 매대한번 둘러보고 진열놓친거있나 체크하는 시늉이라도하면 기분 안나쁠텐데 너무 얌생이처럼 굴어서좆같은적 한두번이 아님 손님있으면 포스기 2대니까 계산을해야지 계산기다리는 손님있던말던 폰화면에만 시선고정하고 나 시재하는거 기다림
나라면 뒷타임이 일찍 출근해주면 오히려 고마워서 일 완벽히 마무리하고 갈거같은데 잠시라도 카운터 봐줄사람있으니까 진열하는거 더 꼼꼼히 볼수있잖아 근데 그걸 안하는건 날로먹겠다는거지
@사주도사 ㅋㅋㅋ 일찍가주면 일찍 퇴근할생각만하는 오후 병신들은 공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