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알바랑 사장님 있었는데
알바생은 알바한지 얼마안된건지
일 도와준 가족인지? 잘 모르고
사장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갔다가
조금있다 전화와서 다시 찍으러 와달라길래
걍 차단박고 가지말까 하다가
괜히 그지새끼 되지말자 하고 그냥 가서 찍어줬는데
편의점에 알바랑 사장님 있었는데
알바생은 알바한지 얼마안된건지
일 도와준 가족인지? 잘 모르고
사장이 그냥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갔다가
조금있다 전화와서 다시 찍으러 와달라길래
걍 차단박고 가지말까 하다가
괜히 그지새끼 되지말자 하고 그냥 가서 찍어줬는데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