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츄씨...
당신 왜 이렇게까지 편갤을 위해 목숨을 겁니까?
편갤이 당신한테 해준게 뭐라고
병신 고닉에 찔리고 실체없는 유동에 체포될뻔 하면서까지
왜 그렇게까지 편갤과 편붕이들을 위해 목숨을 던지냐구요.
전 아직 제가 편갤에 처음 와서 질문글을 올렸을 때
당신이 해 준 따듯한 답변을 기억합니다
잇츄님
때로는 나약한 모습 보이셔도 됩니다.
힘드시면 좀 쉬어가셔도 됩니다.
저희가 당신께 받은 헌신과 정성에
보답할 기회좀 주면 어디 덧납니까?
당신 참 밉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