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돈 던지고 반말하는 할배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컨디션 안좋아서 예민한데 딱걸림

돈 던지지 마세요 하니까
이게 뭐 어때서 하고 달려들길래
기분 나쁘니까 오지말라고 샤우팅 갈김

사장 나오라그래 라고 하길래
간만에 내가 사장이다 시전해줬다
나이 어려서 사장일 줄 몰랐지? ㅋㅋ

사장이라니까 어버버 하더니 뭐 이런 곳이 다있냐면서 나감

오지 말라고 했지만 담배사러 또 오겠지
이제 안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