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이해는 함.. 내가 점장이라도 여기 내랑 교대하는 알바 일하는 꼬라지 보면 주고싶은 맘 싹 사라질듯

물건도 안 채우고 내가 교대하러 오면 그제서야 뭔가 하는척 바쁜척하는데 내가 모를줄 아나봐

야간근무 때 그냥 잠만 쳐자는듯


그리고 너무 무책임하게 당일이나 3일 전에 그만둔다 하고 나가버림

난 최소 한달 텀 두고 잠장님 알바구할 시간을 드리는데

요즘 알바새끼는 내가 봐도 무책임하고 개념없음

편의점이 무슨 가만 앉아서 돈버는 월급루팡하는 곳인줄 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