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좀 편하게하고싶은데
딱히 기술이나 할수있는건 없고

알바는 못하겠고
만만한게 편점인데
본사말만듣고 사탕발림에 속아서
편의점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을 오픈함ㅋㅋㅋ

전에 편점이 괜히 망한줄아나
거기도 이악물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하다가
자리가 어지간히 답없으니까 폐업한건데

오픈한지 3달동안 하루도 객수 100넘은적없음
야간은 아예 00시부터 07시까지 객수 5명
찍히면 많이온거임

하루 14시간 본인이 직접뛰면서
촤저시급도 못벌어가는거보면 참....
알바가 낫다ㅋㅋㅋ

뭐 본인이 편점생태계도 잘 모르면서
대뜸 연거라 자업자득이긴한데
참 안타깝누
면접볼때 신규오픈점인데 편점망한자리에서 연다길래
와... 편점은 자리빨이 90%인데 굳이?
싶어서 말릴까하다가 신규점 야간 경험해보고싶어서
안말림 역시 예상대로 객수 대참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