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있는 치킨집 사장이라던데
나 일하는 모습이 성실해보여서 스카웃제의했대
공고 올리면 되도않는 애들이 지원하는 거 일일이 컷하기 힘들다는데
그래서 제대로 된 듯한 사람이랑 하고 싶다 하더라
스읍 어쩌지
돈 그렇게 많진 않은데 
근데 공부도 해야하는데 
아 고민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