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생생 보지털 봄 ㅡㅡ


보고싶지 않은 체형이었는데


씨발


그 집에서 입을만한 미키마우스 원피스 입고


술 잔뜩 취해서 들어올때부터 쌔했는데


소주 한병 들고 오더니 카운터 앞에서 엉덩방아 찧더라 ㅡㅡ


그러면서 다리 양옆으로 벌리는데 보고 말아버림 아 ㅡㅡ


궁댕이 존나 커서 쿠션 좋은가 아파하지도 않고 일어나서 계산하고 쳐나감


웃긴게 넘어지려는 찰나의 순간 소주 좆됐구나 생각했는데


손으로 존나 꽉 쥐어서 살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