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건 알겠는데 전세계적으로 나가는 방송 아님? 거기서 절밥이 뭐냐? 하고 투닥거리고 둘이 같이 흑수저 하나한테 진짜 가족처럼 몰입하고 (이건 다른 셰프들도 그렇긴 함) 두 사람은 그럴수 있는데 이건 제작진쪽에서 쳐냈어야 한다고 봄. 마치 투닥거리는 둘째랑 셋째가 온갖 고생 다 하던 큰 형 보면서 울컥하던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