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영..아마 프로레슬링 팬이라면 알겠지만,
웃긴 할머니, 뭐 뜬금포 마크 헨리 애를 낳은 할망구
개그맨정도로 알꺼임
하지만 실제론 당대 유명 실전 여성 파이터였음
매영은 실제 데뷔는 1939년에 했는데
십대 시절엔 남자들과 같이 아마추어 레슬링을 수련했음
이때도 남자들과 같이 수련한걸 보면
보통 터프한 성격이 아닌걸 짐작 가능할수 있음
매 영이 고등학생 시절 털사에서
당대 유명 프로레슬러이자 실전 레슬러였던
밀드레드 버크에게 도전했으나
실현은 안되었고(실제로 붙었으면 매영이 발렸으리란게 중론임)
대신 글래디스 길럼(성인 프로레슬러) 과 붙게 되었는데
여기서 길럼을 이기고
당대 유명 프로모터였던 빌리 울프에게 발탁되어 데뷔하게 됨
그뒤로도
1949년 네바다주 리노에서 한 남성이 매 영에게 구타당해 병원에 갔고
돈까지 빼앗겼다고 주장해 그녀가 체포된 일이 있었음
당시 메이 영은 “조금 손을 보긴 했다”고 인정하면서,
그 남성이 자신에게 부적절한 접근을 했다고 말했음
이후 시대가 시대였던지라 남자가 여자한테 맞다니 챙피하군! 하면서
이 사건의 혐의는 기각된 것으로 전해짐
그뒤로도 다른 여성 레슬러들과 라스베가스에서
강도짓을 저지르기도 했음
또한 술집에서 시가를 피우고 술을 마시면서
덩치 큰 남자들에게 싸움을 걸곤 했다는 기록도 있음
여러 악행에로 논란에 휩싸인 (다만 확실하진 않고, 맞다 하는 쪽 아니다 하는 쪽 둘다 비슷함 위키에도 중립적으로 씀)
페뷸러스 뮬라의 경우 매영의 친구 였는데
팬들의 추측으론 매 영이 페뷸러스 뮬라의 주먹으로 활동해서
여성 레슬러들이 반항을 못한게 아닌가..추측하기도 함
뭔가 근데 오래활동한 레슬러들이 이상한 역할 거부도 못하고 나오는 거 보면, 저 판 벌이가 시원찮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옛날 레슬러들이 양아치 건달 새끼들 모아둔 거라 돈 들어오는대로 펑펑 써재낀 탓인가
@ㅇㅇ 미키루크 레슬러 영화봐라
도파민을 생각해보셈. 념글 한번 가서 도파민 한번 맛보려고 수시간씩 글 고쳐쓰는 디씨갤러들이 한가득인데 프로 레슬링은 링 위에 서는 것 만으로 념글 도파인 1만배는 나오지 않겠냐
저 할매는 거부못하고 저러는게 아니고 ㄹㅇ 도파민이 필요한거임 사람들 이목이 집중될수만 있다면 뭐든지 하고싶고 할 수 있는거지 버버레이한테 파워밤 맞은거는 왜 안 넣었냐 그거 아쉽네
미키루크 주연 '레슬러' 영화 보셈 프로레슬러들이 나이먹고 몸 조져가면서 별별 짓거리 다 하면서도 링에서 못 떠나는 이유를 잘 그려냄
영화 자체도 수작임 ㅇㅇ
릭 플레어도 도박이나 뭐 이상한 걸로 재산 말아먹지 않은 이상 꽤 돈이 있을텐데 링 위에서 죽고싶다라고 하잖아
@ㅇㅇ(172.59) 그 할배는 이혼 존나 많이 해서 위자료때매 돈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실베 절취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크헨리 따먹은 할매 ㄷㄷㄷ
백마는 어렸을따 예뻐야 늙어서도 곱게 늙는구나.
할매 스턴트 많이했음 재밋는장면 많이 만들기도했고 - dc App
우리아빠가 고모부한테 매영 매영 그러던데
매형 병신아 이건 드립도 아니고 그냥 무지한 거 티내는 거밖에 안 된다
제프 제럿한테 기타샷도 맞고 더들리 보이즈한테 테이블 파워밤도 맞았던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
미국 할카스
나도 매영한테 구타당하고싶다
그래서 버버레이한테 파워밤 맞고 돌아가셨잖아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