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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젖통TV의 셰프두입니다.

저희가 서로
사용하는 식용유가 다양한데요.

여기서 올리브유 같은
향미유를 제외하곤 큰차이를 못 느끼실텐데,

오늘은 식용유별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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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주의해야할 점은 발연점 입니다.


발연점은 물질이 타기 시작하는 온도를 뜻하는데



특히 스테이크나 튀김같은 고온조리를 할시

무조건 발연점이 높은 기름을 써야합니다.

스테이크의 경우 포도씨유를 추천합니다.



엄청 높은 온도의 기름을 사용하는 요리의 경우

아보카도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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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표처럼

식용유의 정제 과정에서도 발연점에 차이가 나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 시판 저렴한 기름은
싼 가격으로 정제된 제품이라 발연점이 높습니다.

샐러드 드레싱용 기름의 경우


주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가
가장 인기 있는 편이고

그외에 고소함을 느끼고 싶음
호두유를 사용하곤 합니다


한식 베이스 샐러드에선
참기름과 들기름을 사용 하기도 합니다.



올리브유에

발사믹 비네거, 화이트 비네거, 쉐리 비네거등

다양한 식초를 사용해서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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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는 착즙 과정에서
등급이 매겨지는데

압착을 하여 추출해내고 산도가 낮은
엑스트라 버진이 가장좋고

압착을 하여 추출하였지만 산도가 낮은건 버진





압착하고 남은 올리브 찌꺼기를

용매제로 정제한게

포마스 등급입니다

포마스는 풍미와 순도가 안좋지만
스테이크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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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